Main으로 이동 합니다.
     
  | HOME | 제품소개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고객센타 | 갤러리 | 뮤직영상 | 설문투표 | 사이트맵 |

회원등록 비번분실

  News  
전체보기
쥬요뉴스
농업 소식
생활정보
칼럼,만평
그곳에 가고싶다



 column,criticism
칼럼, 만평
 
작성자 대현농산
작성일 2009-07-05 14:19
ㆍ추천: 0  ㆍ조회: 2897      
잃어버린 농자천하지대본 (農子天下地大本)
 
    잃어버린 농자천하지대본 (農子天下地大本) 농자천하지대본. 어린시절 농촌에서 커다란 대나무에 농자천하지대본 이란 글을 쓴 커다란 리본이 달린것. 그마을의 힘이 가장 센 어르신이 그 대나무를 허리춤에 맨 삿바(?)의 배꼽부분에 꼽고 여러 어르신들은 징과 꽹과리 장고를 치며 신명나게 놀아 대던 놀이. 그게 이름이 뭐였죠? 우앴든 농자천하지대본 의 놀이는 정말 신명난 놀이였으며 농촌의 가을 추수땐 농촌 마을의 축제가 아니었나 생각듭니다. 먹을거리가 부족하던 그 시대. 먹거리의 생산은 가장 큰일중 하나였겠죠. 그러나 불과 몇십년 만에 농자천하지대본 은 잃어버린바. 기억조차 희미한 말이 되었 습니다. 산업의 발달에 의한 무역의 세계화에의해 무참히 짓밟혀버린 농자천하지대본. 그러나 지난해 세계적 곡물파동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들은 두눈으로 똑똑히 봤고 얼 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는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먹거리의 부족이 말입니다. 그러나 울나라의 관료들은 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먹거리의 생산은 공장의 산업물 생산과는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먹거리의 생산은 날씨가 좌우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예측하기가 어렵다는것. 최대의 곡물 생산국 미국에서조차 국방부의 보고서에 등장할 정도로 가장 큰 위협을 가하는, 인류에게 가장 큰 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울 나라는 시방도 농지를 공업화 시키는데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법령이 개정 되어있고.. 관료 나리들도 아주쉽게 농지의 변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중국 농토의 사막화... 이런 사막화와 농지의 공업화가 곡물 생산의 부족을 갖어오므 로 향후 인구의 증가에 따른 곡물 부족은 불을 보듯 뻔한데... 그래서 일본 같은 나라는 휴경지를 잘 보존하고 있지만 울 나라는 외면당하고 있습니 다. 잃어버린 농자천하지대본. 결국 울 나라는 식량 자급률30%에도 못미치니... 곡물파동이 날 때엔 농자천하지대본 은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요? 시방부터라도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 아닌가 라고 부족한 저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농자천하지대본 을 되찾으려면 시방의 농업기술을 보다더 혁신하여 농약과 비료의 의존도를 과감히 탈피하여 옛날의 맛좋은, 무공해 농산물의 생산이야 어렵 겠지만 그래도 최대한의 노력에의한 옛적의 곡물과 야채. 과일을 생산하는 지혜를 모아 옛날의 농산물을 복원하여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 을까요? 그 비법은 축산물의 분뇨를 활용하여 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치 않는 농업기술을 개발하는 길일 것입니다. 저는 이일에 10여년 이상을 노력하여 지금은 거의 완성단계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이 일에 대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박정권 초창기 미국과의 무역협정에서 쇠고기 전면개방에 의한 축산인의 저항 이 거셀 때 이명박은 일본의 1억원 짜리 소를 들먹이며 한국에서도 이젠 그런 소를 키워 경쟁력을 강화하면 된다고 헛방을 질렀습니다. ㅎㅎ (축산의 축자도 모르는 대통령의 헛방. 정말 저는 창피해서 혼났죠.) 한국은 일본의 화우(꽃소)를 절대로 따라가지 못합니다. 일본의 꽃소는 뒷다리에도 마블링이 생기는데 그 부분이 가장 부럽다라 라고 말하는 울나라 축산산업의 메카인 축산과학원의 소 박사가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찌 1억원 짜리 소를 생산한단 말입니까? 미국과 러시아등의 우주선은 재력만 있으면 기술을 얻어올 수 있지만.. 일본의 꽃소는 재력이 있어도 다 자란 소만 사오지 기술은 사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난 한 해동안 소를 연구하고 사육하여 뒷다리 뿐만 아니라 꽃등심이 여러부위에서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정말 기뻣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아닌데 꽃등심'이라 지었습니다. ㅎㅎ 꽃등심은 아닌데 그 맛은 꽃등심 처럼 입안에서 살살 녹고. 눈으로 봐도 꽃등심처럼 하얀 꽃이 활짝 피었지요. 꽃등심이 아닌 부위를 꽃등심이라 판매를 하면 법적으로 위법이라내요. 그래서 그 이름을 아닌데 꽃등심이라 하여 판매를 하면 위법이 아니라고 하내요. ㅎㅎ 그리고 아닌데 꽃등심이 나오는 소의 분뇨. 아닌데 삽겹살이 나오는 돈분. 닭의 계분. 이런 분뇨들을 농산물생산에 사용하니 기막히게 맛좋은 농산물이 나왔습니다. 이제 농산물은 금년 한해 더 실험재배를 하여 확고한 자료를 내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버린 "농자천하지대본" 이젠 되찾아야 될 때이며 최대한의 노력으로 안전한 먹거 리의 생산에 우리모두 총력을 기울여 한번 왔다 한번 가는 인생이지만 살아있는 동안 은 기분좋은 먹거리와 함께하는 삶을 열어가는데 우리모두 힘을 합하여 보십시다. 감사 합니다. <펌글>
    출처: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Jtfu&articleno=6713011
 
대표전화:031-357-8282 /011-9762-5166/ 팩스번호:031-357-8124/무료상담전화:080-357-8080
문의메일 : q82@hanmail.net / 주소: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사곳리 475-11
사업자등록번호:124-91-58238 /통신판매업신고:화성시 제2006-12호
대표자 : 홍정호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홍정호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